이민우·신은성과 광고 계약
20대 타겟 이미지 변신 시도
라크(대표 임정훈)의 유러피안 감성캐주얼「나크나인」이 올 추동시즌을 겨냥, 신화 ‘이민우’ 신인가수 ‘신은성’과 광고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나크나인」의 광고 모델 계약의 특징은 젊은 모델을 기용했다는 것.
장동건 안재욱 지성 등 30대까지 폭넓은 계층을 겨냥했던 이전과 달리, 20대 전후의 영타겟에게 어필할 만한 모델을 기용한 점이 특징.
「나크나인」은 이번 모델 교체와 함께 광고 컨셉도 젊은 층의 가치관을 담아 전개할 예정이다.
새롭게 이미지를 변신한 광고는 10월부터 일반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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