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트모아(대표 이윤식)의 신사복 「빌트모아」가 안정적인 영업력을 과시하며 8월 한달 동안 가두점 9개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빌트모아」는 지난 8일 안산중앙점, 13일 목포하당점, 14일 전주서신점에 이어 19일부터 오성점, 해운대점, 부여점, 청주(분평동)점, 광주 세정아울렛에다 매장을 연다. 오는 9월 3일에는 수원 남문에도 2층 매장을 연다. 이로써 「빌트모아」는 70개 매장을 운영하게 된다.
한편 「빌트모아」는 상반기 10%대의 신장율을 보이고 있다. 가두점의 경우 강릉, 둔산 등의 매장서 1억원어치를, 이마트는 대구월배, 성서, 가양, 산본 등의 매장서 6천만∼8천만원의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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