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F(대표 김교영)의 영 캐주얼 「나이스클랍」이 올 가을부터 ‘모던&클래식’을 테마로 고급스럽게 변신했다.
「나이스클랍」은 큐트하고 발랄한 이미지에 고급스러운 소재나 컬러를 사용, 퀄리티를 높였다. 올 F/W시즌 테마는 ‘모던&클래식(Modern&Classic)’ ‘올디스&구디스(Oldies&Good- ies)’ ‘레트로&퓨처(Retro Future)’의 세 가지. ‘모던&클래식’ 에서는 베이직을 바탕으로 영국풍의 트래디셔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으며 두 번째 테마에서는 50년대 오뜨꾸띄르나 재키 캐네디의 이미지를 심플하고 고급스럽게 표현했다. ‘레트토 퓨처’에서는 70년대 스타일이 가상의 공간과 믹스돼 미니멀한 스타일을 제안했다. 한편 「나이스클랍」은 「A6」출신의 박승수 상무와 「이엔씨」 출신의 이해영 부장이 호흡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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