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트렌디 감성 보강
데코(회장 이원평)가 지난 14일 갤러리아 패션관 2층에 「데코」의 별도라인 ‘데코 프리베’를 매장을 오픈했다.
‘데코 프리베’는 력셔리하고 트렌디한 단품 아이템 중심으로 컬러감과 감성을 더욱 보강했다. 물량은 전체의 30%정도로 구성되며 작년 출시한 단품 중심의 그린라인은 없앴다. 유통전개는 갤러리아 백화점을 안테나샵으로 정해 마켓 테스트를 거친 후 반응에 따라 매장별 구성 비중을 확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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