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F/W시즌 런칭한 영 캐주얼 브랜드들의 유통망 확보가 순조롭다.
런칭 초기 5~18개의 매장을 확보하면서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는 것.
신규 브랜드 가운데 가장 많은 매장을 확보한 브랜드는 언어더필의 「에피」로 백화점과 대리점을 포함, 모두 18개의 매장을 확보했다.
「에피」는 이번 백화점 MD 개편에서 롯데 영등포점과 잠실점, 신세계 인천점, 대백플라자, 대전 엔비, 마산 대우, 엘지 중동점 등에 입점을 확정했다.
또 대구와 광주 프라이비트와 명동 유투존, 천안 야우리, 대전 세이, 전주 메세지 등 전문점과 청주, 포항, 인천, 전주, 강릉 등 대리점도 5개 확보했다. 이는 당초 목표치보다 3개점이 늘어난 것으로 모두 18개의 매장을 확정지었다.
삼도물산의 「에이샵」은 지난달 30일 롯데 부산점을 시작으로 이달 2일 대전엔비, 5일에는 천안 갤러리아, 8일에는 신세계 인천점, 12일에는 신세계 광주점, 롯데 본점과 영등포점, 현대 신촌점과 목동점, 미아점, 분당 삼성프라자 등 총 11개의 매장을 확보했다.
시듀스의 「돌하우스」는 롯데 본점과 영등포점, 현대 미아점, 갤러리아 압구정점, 갤러리아 대전점 등 5개 백화점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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