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승어패럴(대표 변승형)이 내년 봄 신규 캐주얼 브랜드를 출시 할 것으로 알려졌다.
연승어패럴은 지난 7월 초 조직 구성을 마치고 현재 전개 방향을 조정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신규 팀은 「나이스클랍」 출신의 윤현선 부장이 총괄하고 보성, 「아이겐포스트」를 거친 김대성 실장이 디자인을 담당한다. 윤 부장은 지난 6월 클라이드로 자리를 옮겼으며 앞으로 「클라이드」의 상품기획과 신규 브랜드 총괄을 겸할 예정이다.
연승어패럴 측은 “뚜렷한 방향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나 스포티즘을 강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