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빅스(대표 김정선)의 「유빅스」가 상의류를 크게 늘리는 등 상품구색을 강화하고 있다.
「유빅스」는 트렌디한 청바지가 메인 아이템이며 평균 판매가가 3만2천~3만6천원인 중저가 캐주얼 브랜드.
「유빅스」는 올 가을부터 상의류를 전체 상품의 40%까지 늘린다. 상의류는 청바지와 코디할 수 있는 아이템을 집중 기획했으며 중국생산을 통해 가격경쟁력을 높였다.
특히 상의류는 스포티즘과 빈티지 등 최근 트렌드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였다.
유빅스는 다음주에 김천점 오픈을 시작으로 대리점 오픈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유빅스는 현재 60개 대리점을 전개중이며 하반기중 10여개 대리점을 추가할 예정이다.
대리점은 반품이 100% 가능한 사입제로 운영되며 점주 마진은 38%.
매출은 영등포점, 포항점, 진주점 등이 상위권을 형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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