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미래(대표 박상돈)의 이즈마루가 데님 기획을 늘린다.
이즈마루는 올 하반기 데님 상품을 전년(20스타일)보다 40%가량 늘어난 29스타일 출시하며 전체 물량의 12%를 차지하게 된다.
가격도 15% 올렸다. 이즈마루 측은 “수입 소재를 사용해 품질을 올리고 다양한 워싱기법을 통해 패션성을 강화하기 위해 가격상승은 피할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즈마루는 또“데님 상품 판매가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는 미니스커트와 주름스커트가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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