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엣유스(대표 이남종)의 「MCM슈즈」가 명동, 강남역, 압구정동 등 주요상권내 직영점을 오픈하기로 하는 등 직영유통을 강화하고 있다.
「엠씨엠슈즈」는 최근 현대 목동점과 LG 구리점, 애경 구로점 등 3개 백화점에 입점한 데 이어 압구정동에 직영점을 오픈하기로 했다. 압구정 외에도 명동, 강남역, 신촌, 홍대, 동성로, 인천공항 면세점 등 7개 지역을 중심으로 직영점 오픈을 추진하고 있다.
「엠씨엠슈즈」측은 “백화점과 노면점 영업을 병행하기로 했다. 백화점을 포함해 연말까지 10개점으로 유통을 확대할 예정이며 매출목표도 30억원으로 늘려 잡았다”고 말했다.
한편 룩엣유스는 「키요토(KIYUTO)」에 대한 영업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키요토」는 룩엣유스가 전개하는 패션잡화 브랜드로, 상반기에 2~3개 백화점에서 테스트로 전개한 데 이어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영업을 전개중이다.
「키요토」는 명동 유투존, 대전 엔비, 천안 야우리, 마산 대우 등 15개점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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