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캐릭터 캐주얼 「티니위니(TeenieWeenie)」가 강남역 인근에 120평짜리 직영점을 오픈하는 등 파워풀한 영업을 펼치고 있다.
「티니위니」는 강남점은 1,2층 120평 규모로서 의류와 베어 캐릭터 제품을 비롯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생활용품, 문구류 등을 복합으로 구성했다.
특히 강남점은 높은 천정과 현관, 넓고 쾌적한 공간구성 등을 통해 「티니위니」의 문화와 메시지를 전달하는 플래그쉽샵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티니위니」는 8월에 강남점을 비롯 돈암동(70평), 일산 라페스타(50평), 전주(50평) 등 4개점을 오픈했으며 9월에도 명동 2호점(70평), 노원점(40평), 충장로(50평), 부평(60평) 등 4개점을 추가해 유통망을 23개점으로 늘린다.
박순기 「티니위니」 본부장은 “백화점에 입점하지 않는 대신에 전국 핵심 상권에 중대형 플래그쉽샵을 오픈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임은 물론 티니위니가 보여주고자 하는 문화와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다. 유통은 대리점 위주로 전개하며 내년 초까지 30개점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티니위니」는 지난 5월에 명동점이 20평짜리 매장에서 6억5천만원을 판매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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