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K(대표 김성운)이 10월에 출시할 「JCB(Junior Culture Board)」가 인기가수 ‘죠앤’을 광고모델로 계약하는 등 출시 초기부터 대대적인 마케팅을 준비중이다.
「JCB」는 F&K가 지난 5년간 전개하던 라이센스 브랜드 「제이코시」 계약기간이 완료됨에 따라 올 하반기부터 새롭게 출시하는 주니어 아동복 브랜드.
F&K측은 “「JCB」는 「제이코시」를 전개한 경험을 바탕으로 10대 초반의 프리틴을 집중 공략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10대들에게 인기 높은 죠앤을 광고모델로 선정했다. 특히 점주들이 「제이코시」를 전개하는 가을시즌까지는 죠앤을 「제이코시」 모델로, 10월 중순 이후엔 「JCB」 모델로 기용해 브랜드 교체에 대한 혼란을 최소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F&K측은 지난달 말 죠앤과 광고촬영 및 카탈로그 작업을 마쳤다. 죠앤은 현재 10대들에게 인기 높으며 최근에는 일본에도 진출해 활동하고 있다.
또 「JCB」는 죠앤이 2집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연예 활동을 시작하는 시점부터는 의상협찬과 광고 등을 통해 단기간내 인지도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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