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대표 박성철)의 남성 캐릭터 정장 「지이크」가 이번 가을 생산금액을 지난해보다 15억 줄인 70억원어치를 생산해 현재(28일)까지 15%의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55만원짜리 가죽과 재킷 기준 27만8천원짜리 수트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수트의 경우 1천장을 만들어 절반 가량을 판매한 상태다.
이 회사 박두병 주임은 “예년보다 판매 시기가 2주일 정도 빨라진 가운데 저가 가죽 상품과 수트가 잘 팔리고 있다. 가죽류는 66만원짜리도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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