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프라자 매출 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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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5일까지 전년 대비 20% 신장

2006-07-26 오후 1:28:20

영원무역의 아웃도어 토털 매장인 영원프라자가 매출 호조를 보이고 있다. 이 회사는 8월 현재(25일)까지 120억원어치를 팔아 전년 대비 20% 신장했다고 밝혔다. 만리동 본점에서는 연간매출이 60억원이 넘고 강남점은 17억원을 기록, 올해는 20억원으로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런 추세라면 올 연말까지는 지난해보다 40억원이 늘어난 210억원의 매출이 무난할 것으로 낙관하고 있다. 직영점인 영원프라자는 아웃도어 브랜드 「영원」 「노스페이스」 「골드윈」등 등산, 스키 장비 관련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이 회사 내수사업팀 이창용 차장은 “소비자들의 레저, 건강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면서 매년 20% 이상의 꾸준한 매출 성장을 하고 있다. 의류에서 인라인, 스키장비, 등산화 등의 상품들이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하반기에는 영원프라자(직영점)와 「영원」 대리점을 전국 중심상권을 대상으로 각각 2∼3개씩의 매장을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영원 대리점 개설 조건은 위탁판매로 매장면적 30∼40평, 현금2천, 부동산담보 2억원이면 개설이 가능하다. 마진은 30%이며 결제는 한 달에 두 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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