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J. FNG(대표 전희준)가 지난 25일 부산 동래지역에 대형 멀티샵을 오픈했다.
60평 규모로 신설된 부산 대리점은 「제시」「제이알레시」「블루종」을 복합 구성해 「제시」를 대표 간판으로 달았다.
이 회사 전희준 사장은 “대리점 중심으로 6년 간 전개해 온 「제시」와 올해 런칭한 캐릭터캐주얼 「제이알레시」, 재미있고 독특한 아이템을 수입해 구성한 「블루종」을 복합 구성했다”며 “캐릭터 시장이 위축되면서 이탈하는 소비자를 겨냥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 동래 멀티샵은 25일~28일까지 4일간 1천600만원의 매출을 기록, 첫 출발이 순조롭다. YJ. FNG는 이 세 보유 브랜드를 지역 특색에 적절하게 구성해 50평 이상의 멀티 컨셉샵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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