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트모아(대표 이윤신)의 남성복 「빌트모아」가 8월 한달 동안 20억원을 팔아 전년 대비 15% 신장, 꾸준한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다.
최근 신규 오픈한 전주 서신점, 목포 하당, 부여점서 하루에 100∼200만원어치를 팔고 있는 등 누계 매출에서도 200억원을 기록, 올해 350억원 매출 목표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낙관하고 있다. 올 봄·여름상품의 판매율이 71%에 달하고 있으며, 9월까지 마감을 하면 74%의 판매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가을 상품도 20만원대 수트가 반응이 좋아 작년 동기 대비해 판매율이 65% 더 나오고 있다.
한편 「빌트모아」는 4일 부산대점, 5일 진주, 광주세정아울렛, 6일 수원남문점, 8일 용인수지점 등을 신규 오픈한다. 진주점과 수원남문점은 1개 층의 실평수가 25평으로 3층 규모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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