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지에프(대표 최진원)의 「CP컴퍼니」 대구 동성로점 오픈이 내년으로 연기됐다. 이 회사는 당초 ‘CP컴퍼니 종합관( CP컴퍼니, CP컴퍼니돈나, CP컴퍼니언더식스틴)’을 대구 동성로에 열 계획이었으나 오픈 일정을 연기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점주와 개설 조건이 맞지 않아 오픈 일정이 연기됐다. 이르면 내년 2월쯤 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구 동성로에 CP컴퍼니 종합관이 오픈하면 압구정점에 이어 2호점이 되며 압구정점에서는 한 달에 2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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