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네스(대표 최석환)의 「브이네스애비뉴」가 지난달부터 이달 초까지 금정, 서천, 부여 등 5개 점포를 리뉴얼했다. 또 이달말까지 구리, 포항, 하남, 남영, 부천 드림모아, 유성 까르푸 등 10개점을 신규 오픈하는 등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브이네스애비뉴」는 지난 상반기에 리뉴얼 이후 점포 효율을 높이기 위해 비효율 점포를 과감히 정리 한때 60개점까지 유통망을 줄였지만 9월초 현재 71개점으로 늘어났다.
최석환 사장은 “브랜드 리뉴얼 이후 간판은 모두 교체한 상태이며 인테리어는 30% 가량 교체했다. 대부분 1~2년 이내에 시공한 탓에 시설 교체가 쉽지는 않지만 올 연말까지는 대부분 교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브이네스애비뉴」는 점포별 매출을 높이기 위해 최 사장이 직접 전국 매장을 순회하며 대리점주들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듣는 등 현장 위주 영업에 힘을 쏟고 있다.
최 사장은 “주간별 히트 예상 아이템 및 매출 주도 상품을 선정하는 등 히트 아이템을 만드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전국 매장과 정보공유를 통해 히트 상품은 사전에 준비하는 등 점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브이네스애비뉴」는 하반기에는 매장정보 통합관리 시스템을 개발하는 등 점포간 정보교류를 더욱 활성화시킬 계획이다.
「브이네스애비뉴」는 추석 이후에도 신규점 오픈을 추진해 연말까지 90개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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