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지아」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남성 캐릭터 캐주얼 「지오지아」가 섹시하고 럭셔리한 브랜드 이미지를 전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오지아」는 이번 가을, 겨울 카탈로그에서 브랜드 로고를 날개와 화살표가 조합된 형태로 바꿔, 비상하는 젊은 남성의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특히 전속모델 고수와 비를 내세운 노출 수위가 기존 여성복 브랜드보다 높아 파격적인 비주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지오지아」는 보다 공격적인 마케팅과 사업전개로 하반기 국내 최고의 캐릭터 캐주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각오이다.
한편 「지오지아」는 지난 4일 제천점(50평)을 신규 오픈했고, 오는 10월에는 명동에 대형 매장을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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