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널이 분더샵에서 전개 중이던 「마르니」를 별도 매장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마르니」는 이탈리아 디자이너 ‘콘수엘로 카스틸리오니’가 탄생시킨 브랜드로 독특한 소재와 패턴으로 이미지가 강한 브랜드. 특히 대도시 스트리트 스타일을 극도로 모던하게 선보이고 있어 아이덴티티가 강하며 20대 후반~40대 초반까지의 다양한 연령층을 타겟으로 하고 있다. 국내시장에서는 신세계인터내셔널이 분더샵에서 전개하다가 이번 하반기 별도 브랜드로 독립한 것.
신세계인터내셔널측은 “그동안 소규모로 바잉해 오다 볼륨을 키워 단독 브랜드로 런칭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유통망은 이달 중순 갤러리아 명품관에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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