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직수입 란제리 「에땀(etam)」이 지난 9일 명동에 1호점을 오픈했다.
잭앤컴에서 수입 전개하는 「에땀」은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이너웨어를 합리적인 중가 가격대로 제안, 매스밸류 이너웨어 마켓을 공략할 방침이다.
유럽의 빠른 패션 트렌드와 소비자들의 니즈를 동시에 만족시키고 있는 이 브랜드는 특히 매 시즌별 12가지의 다양한 테마와 2천여 가지의 디자인으로 다양한 멀티 코디네이션을 제안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에땀」은 1934년에 런칭된 프랑스 브랜드로 전 세계 46개국에 3천여 개의 숍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미 중국에는 1천600개의 숍이 오픈돼 있을 만큼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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