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다노코리아(대표 한준석)의 「지오다노」가 올 해 마감매출을 2150억원으로 당초 목표 수치를 고수하기로 했다. 「지오다노」측은 올 상반기 매출이 전년대비 하락세를 보이긴 했으나 하반기에 공격적인 판매로 매출을 올리겠다고 설명했다.
「지오다노」는 카고팬츠, 밀리터리 풍 셔츠 등 상품을 빈티지 트렌드에 맞춰 조정하고 VMD도 조금씩 달리하며 변화를 꾀하고 있다. 또 전지현을 내세운 영화마케팅을 그대로 이어가 젊은 이미지를 유지할 생각이다.
「지오다노」는 지난 2001과 2002년 모두 215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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