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쌤」 연말까지 45개점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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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러피안 빈티지의 실용성, 편안함 제안

2006-07-14 오후 5:38:39

쌈지(대표 천호균)가 백화점과 쇼핑몰에 위치한 20개 「놈」매장의 간판을 「쌤」으로 바꿔 달기로 했다. 또 중심상권에 단독 매장 10개점을 신규 오픈키로 했으며 「쌈지」 로드숍 15개점에도 「쌤」 상품을 입점키로 했다. 쌈지는 연말까지「쌤」의 유통망을 45개까지 전개할 방침이다. 쌈지의 이화주 이사는 “「쌤」은 백화점과 단독매장의 VMD를 모던하면서 고급스럽게 제안해 「쌤」만의 감성을 담은 브랜드 아이덴터티를 전달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쌤」은 유러피안 빈티지의 편안함과 실용성을 바탕으로 크로스오버 코디네이션을 제안한다. 또 핫핑크와 같은 네온컬러에 포인트를 주고 70년대 복고스타일과 믹스앤매치시켜 합리적인 가격대로 다양한 스타일을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쌈지는「쌈지」와 중저가 브랜드 「진리」를 중국 북경의 태평양백화점을 비롯한 3군데에 입점시켰으며 하반기 2개 매장을 추가 오픈한다. 향후 20개 매장을 목표로 세웠으며 직진출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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