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밸리(대표 심형보)가 전개하는 라이센스 브랜드 「메트로시티주얼리」가 오는 8월 광주 신세계백화점과 용산 아이파크에 입점한다.
「메트로시티주얼리」는 현재 강남 신세계, 롯데 잠실 등 백화점 16개 매장을 전개 중이다. 하반기 유통망 확대를 위해 스타마케팅과 지면광고 등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펼치며 연말까지 5개 매장을 확보할 방침이다.
쥬얼밸리는 기존 보석업체의 입지가 위축되고 패셔너블한 수입 브랜드들이 성장함에 따라 04년 「메트로시티주얼리」를 라이센스로 전개하기 시작했다. 현재 매장당 평균 3~4천 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메트로시티주얼리」이외에도 「골드마인」 브랜드를 함께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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