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하우스가 서울 망우초등학교에 250만원 상당의 축구 용품과 후원금을 전달했다.
베이직하우스 임직원들은 지난 7일 망우초등학교를 방문, 강당에서 학부모들과 지역사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구부에 축구용품과 후원금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베이직하우스는 지금까지 전국 6개 초등학교 축구부에 총 1천500만원 상당을 지원했다.
베이직하우스의 유소년 축구부 후원은 바로 2006년 베이직하우스가 전개하고 있는 기업 캠페인인 ‘베이직하우스 희망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베이직하우스 희망 프로젝트는 매월 마지막 수요일(베이직하우스 데이) 매출액의 1%를 도움이 필요한 단체에 후원하는 것. 올해는 붉은악마 공식 응원복을 생산, 판매함과 동시에 대한축구협회로부터 추천 받은 초등학교 유소년 축구부를 후원하며 어린이들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과 희망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지원 중이다.
현재까지 베이직하우스가 후원한 초등학교 축구부는 총 6개. 인천 가림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강원도 태백 황지중앙초등학교, 전북 삼례초등학교, 부산 사하초등학교, 충남 천안초등학교를 지원해왔다.
한편 베이직하우스는 기업 차원에서의 활동뿐 아니라 사내 봉사 동아리인 ‘1% 동호회’가 매월 어린이 집을 방문해 청소와 아이 돌보기를 하는 등 활발한 직원 자체 봉사 활동도 전개 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고아원, 장애인 시설 등 복지시설을 지원을 통해 체계적인 사회 공헌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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