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그컴퍼니(회장 주병진)가 하반기 아동복 「해피앤코」를 런칭한다. 좋은사람들은 지난 연초 엔코글로벌과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아동복 사업을 준비해왔는데 업무 효율과 수익 다각화를 위해 터그컴퍼니에 이 사업을 관장토록 했다.
한편 「해피앤코」는 신유통 사업부를 관장하고 있는 안의재 차장이 총괄하며 현재 영업부 등 조직을 보강하고 있다. 「해피엔코」아동복은 의류 50%와 내의, 침구, 잡화를 토털로 구성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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