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브이투(대표 김병준)가 하반기 두 번째 진 캐주얼 「베이직」으로 20대 중가시장을 공략한다.
「베이직」은 90년대 후반 전개하다 중단했던 것을 재런칭하는 것으로 합리적인 가격을 추구하는 어번 감성의 럭스리한 진캐주얼이다. 20~26세의 도시 남녀를 메인 타겟으로 하고 있으며 할인점과 가두점을 병행, 25~20개 수준의 유통망을 확보할 계획이다.
올해는 마켓 테스트 개념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데 주력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다점포화에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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