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여동생 문근영이 황태자비 윤은혜에게 바톤을 넘겨줬다.
신원(대표 박성철)의 「비키」가 MBC 드라마 <궁>으로 큰 인기를 모은 신세대 스타 윤은혜와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1년 간 전속모델료는 4억5천만원. 지난해 영화 <카리스마 탈출기>를 통해 연기자 변신을 선언한 윤은혜는 드라마 <궁>의 성공으로 연기자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가수 중 가장 성공한 연기자’라는 설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 7월 방송 예정인 KBS 드라마 <포도밭 그 사나이>와 내년 1월 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궁2>에 출연을 확정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건상 본부장은 “「비키」의 젊고 발랄한 이미지를 표현하기 위해 솔직하고 귀여운 이미지의 신세대 스타 윤은혜를 전속모델로 낙점했다. 영화, 드라마, 뮤직비디오와 CF에서 보여준 윤은혜의 밝은 모습을 「비키」를 통해 더 강하게 보여줄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 그는 “하반기 광고, 팬사인회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대대적인 스타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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