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백화점에서 자신의 패션 브랜드 「미싱도로시」 판매에 나서 대박을 터트렸던 이혜영 사장이 백화점의 요청으로 또 다시 오프라인 판매 행사에 나선다.
CJ홈쇼핑과 온라인 쇼핑몰 엠디스토리(www.mdstory.com)에서 상품을 판매하던 이혜영사장은 세일기간을 맞은 롯데백화점 측의 요청으로 지난 6월30일부터 7월 4일까지 서울 명동 롯데백화점 영플라자에서 세일 행사에 참가해 첫날 2,0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재판매 행사는 7월 21일 부터 1주일간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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