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이 런던 여행 가이드로 나섰다. 「플랫폼」은 전직 패션 에디터이며 전시 기획자인 배정현과 함께 런던 쇼핑전을 기획했다. 입장료가 버스표 가격인 900원 이번 전시회는 버스를 타고 런던의 쇼핑 명소를 돌아볼 수 있는 전시회다.
행사는 지난 7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며 13일은 ‘플랫폼 데이’로 지정해 브랜드 매장에서 제공하는 엽서를 제시하면 입장료 100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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