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트키즈」의 리뉴얼 작업이 한창이다. 「헌트키즈」는 최근 「베이비헌트」에서 「헌트키즈」로 브랜드 이름을 교체했다. 이와 함께 주력 타겟을 키즈라인으로 좁히고 매장을 리뉴얼해 재오픈하고 있다. 전체 240여 매장 중 15개 매장이 VMD 메뉴얼을 교체, 이들 매장들은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2배 정도 신장해 평균 5천만원대를 기록하고 있다.
「헌트키즈」의 김영재 브랜드장은 “최근 갤럽조사 결과 토들러 상품보다 아동복 부문에서 고객 구매 사이클과 BPI가 높게 나왔다”라며 “이에 과감히 브랜드명을 교체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헌트키즈」는 기존의 트러디셔널 분위기에 체크무늬를 강화해 포인트를 줬다. 현재 응암점과 수유 창동점이 리뉴얼했고 상동과 구로점은 매장교체작업이 한창이다. 8월까지는 서울과 경인지역 매장을 집중적으로 리뉴얼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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