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리스(대표 김세재)가 오는 8월 미국 브랜드 「에어워크」를 런칭한다.
이 회사는 지난 5월 에어워크코리아와 「에어워크」 라이센스 계약을 맺고 티셔츠 등 일부 품목에 대해 마켓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추동 시즌부터 본격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직 구체적인 전개 방향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멀티샵 ‘스프리스’에 복합 구성하면서 주력 브랜드인 「에버라스트」와 차별화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에어워크」는 보드 및 힙합 이미지를, 「에버라스트」는 미국 복싱 브랜드 이미지와 정통 스포츠 캐주얼을 강조하게 된다. 메인 타겟은 10대를 주력으로 20대를 포괄하게 된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