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월드(대표 박상균)가 올 가을 아메리칸 클래식 TD를 젊고 모던한 감각으로 재해석한 20대 타겟의 트래디셔널캐주얼 「프리치」를 국내와 중국에 동시 런칭, 백화점과 가두점을 병행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내는 오는 9월 21일, 명동이나 강남에 1호점을 오픈할 예정이며 연내에 가두점 10개, 내년에 백화점 포함 총 50개 매장 개설을 목표로 잡고 있다.
특히 국내와 중국에서 브랜드를 런칭하는 것은 이랜드그룹 내에서 처음 시도되는 일이어서 주목된다. 이미 진출해 있는 브랜드들과 마찬가지로 「프리치」 역시 중국 내 백화점을 중심으로 한 중고가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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