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 몸짱들에게 딱 맞는 이너웨어 「이신우 인티메이트」가 오는 9월 첫 선을 보인다.
20대 후반에서 30대 후반의 미시족 싱글족 프라브족 줌마렐라족을 타겟으로 하는 이 브랜드는 이신우 인티메이트(대표 남궁현)에서 출시, 이너웨어 부문 국민브랜드를 목표로 하는 야심찬 계획을 갖고 있다.
「이신우 인티메이트」를 출범시키는 초기 멤버는 이랜드 출신의 남궁현 대표와 이랜드 출신의 차송일 상무, 엘르언더웨어 비비안 출신의 유희철 사업부장, 생산관리를 담당하는 김상현 과장, F&F 출신의 이현정 팀장, 파슨스에서 수학중인 학생 등으로 구성되었다.
남궁현 이신우인티메이트 대표의 경우 이랜드에서 뉴코아아울렛 인수당시 주요인물로 활약했으며 특히 지난 2005년 골드만삭스로부터 250억원의 투자유치를 이끌어낸 실력가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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