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Brand 「막셀린」
엠지글로벌(대표 강석일)의 「막셀린」이 유러피언 감성으로 하반기 영 캐주얼 시장에 승부수를 던진다.
상반기 런칭한 이 브랜드는 하반기에 주요 백화점 입점을 비롯해 영업 활성화에 나섰다.
브랜드 명인 「막셀린」은 프랑스 여성의 이름이다. 브랜드 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생동감있고 프랑스적 감성을 가진 여성을 이미지를 보여주고자 했다.
콘셉트는 고급스러움과 소녀적인 감성을 지난 정통 유러피언 스타일이다.
상품은 유러피언 감성의 트렌디 아이템이 주를 이룬다. 또 정교한 디테일과 럭셔리한 소재의 절제된 사용으로 과장되지 않은 절제된 로맨틱함이 특징이다. 구조적인 볼륨감, 심플하면서 세련된 장식성도 「막셀린」이 추구하는 상품 방향.
브랜드 메인 타겟은 23∼25세, 서브 타겟은 20∼30세다. 다양한 문화에 개방적이며 유행에 민감하고 패션을 통해 개성을 표현하는 세대를 공략한다.
엠지글로벌 측은 소비자들의 구매 마인드가 트렌디하고 감각적이며 합리적 가격대를 선호하는 매스밸류로 이동하는 데 따라 「막셀린」을 런칭한다고 밝혔다. 따라서 합리적인 가격의 상품으로 트렌디와 꾸뛰르적 감성을 제안할 계획이다.
가격대는 재킷 12만8천∼18만8천원, 블라우스 9만8천∼11만8천원, 팬츠 10만8천∼15만8천원, 셔츠 9만8천∼15만8천원, 티셔츠 6만8천∼9만8천원, 니트 7만8천∼12만8천원, 코트 22만8천∼29만8천원이다.
상반기 대형 쇼핑몰과 가두대리점의 10개 매장을 전개했던 「막셀린」은 하반기 주요 백화점의 20개 매장을 목표로 한다. 하반기 브랜드 인지도 상승과 안정화에 주력하고 내년 상반기에는 40개 매장을 전개할 계획이다.
한편 「막셀린」을 전개하는 엠지글로벌은 지난 1999년 「랑시」로 중국 시장에 진출했다. 지난해 「산드로」를 수입한 데 이어 올해 중국에서 「라임플래어」를 한국에서 「막셀린」을 런칭하며 도약하고 있다.
◆ 콘셉트 : 고급스러움과 소녀적인 감성을 가진 정통 유러피언 스타일
◆ 타겟 : 23∼25세가 메인, 20∼30세가 서브타겟 다양한 문화에 개방적이며 유행에 민감한 세대. 소비를 통해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는 여성들.
◆ 가격 : 재킷 12만8천∼18만8천원, 점퍼 12만8천∼16만8천원, 블라우스 9만8천∼11만8천원, 팬츠 10만8천∼15만8천원, 셔츠 9만8천∼15만8천원, 티셔츠 6만8천∼9만8천원, 니트 7만8천∼ 12만8천원, 버버리 17만8천∼22만8천원, 코트 22만8천∼29만8천원.
◆ 마케팅 전략 : <보그> <에꼴> <마리끌레르> 등 패션지 광고 및 화보 진행. 매체와 연계된 문화마케팅과 전문 기획사를 통한스타마케팅 진행. 온라인을 통한 프로모션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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