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스포츠가 최근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새생명 지원센터와 함께 소아암 어린이 돕기 캠페인을 벌였다.
이 캠페인은 짚업 스타일의 플리스 티셔츠를 제작·판매해 수익금 전액을 ‘어린이에게 새생명을(새생명 지원센터)’단체에 기부하는 것으로 기부금은 저소득층 가정의 소아암, 백혈병 아동들의 수술비로 전달된다.
코오롱스포츠는 부자재 협력사와 유통사들로부터 캠페인 취지 동의를 구한 후 캠페인용 티셔츠를 동일 수준 제품보다 70% 이상 저렴하게 책정할수 있었다.
김정명 기자
kjm@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