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악마 공식 응원복의 판매가 100만 장을 넘겼다.
「베이직하우스」가 생산, 판매하고 있는 붉은악마 공식 응원복 판매 수량이 지난 14일부로 100만 장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베이직하우스」가 올해 1월 공식 출시한 붉은악마 공식 응원복은 출시 이전 실시한 온라인 예약판매에서만 1만 장이 완판되는 등 출시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 이후 기업 등으로부터 단체주문이 잇따르면서 꾸준한 판매 증가를 보였으며, 월드컵 열기가 고조되기 시작했던 5월부터 판매가 수직상승하기 시작해 평가전과 월드컵 개막을 거치면서 최초 예상했던 70만 장을 훌쩍 넘겼다.
특히 토고전에 임박해서는 하루 평균 판매량이 5만 장에 이를 정도로 판매량이 수직상승했으며, 토고전 승리 이후에도 비슷한 수준의 판매가 이뤄지고 있다. 일부 매장에서는 수량이 부족할 정도.
「베이직하우스」는 16강 진출 여부에 따라 판매량이 더욱 증가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현재 추가 생산을 신중히 고려하고 있다.
더베이직하우스 우종완 대표는 “붉은악마 공식 응원복의 판매가 100만 장을 돌파한 것은 단일 제품으로서는 사상 유례가 없는 최대 판매 기록”이라고 밝혔다.
한편 「베이직하우스」의 붉은악마 공식 응원복 판매 수익의 일부는 축구발전기금으로 사용되며, 이와 별도로 베이직하우스는 유소년 축구팀을 꾸준히 지원해 오고 있다.
「베이직하우스」의 붉은악마 공식 응원복은 붉은악마의 새로운 슬로건인 ‘REDS, GO TOGETHER’를 앞면 가슴 부분에, 대한축구협회 공식 엠블럼을 왼쪽 소매에 새겨 공식 응원복으로서 가치를 더했다. 또한 가볍고 통기성 좋은 고급 기능성 소재 쿨맥스를 사용해 더운 여름, 거리 응원시에도 땀에 젖지 않고 최적의 착용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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