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대표 허무영)의 남성 캐릭터 브랜드 「지오지아」가 컴필레이션 앨범을 제작, 판매하고 있다.
「지오지아」는 그동안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여준 고객들에게 보답하는 차원에서 스테판 폼프낙(사진), 쿱, 니꼴라 콘테 등 해외 유명 아티스트들의 희귀곡을 엄선해 앨범을 제작했다. 선별한 음악은 「지오지아」의 분위기를 대변할 수 있는 곡들로서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브랜드는 문화와 함께한다는 모토 아래 개성 강한 신세대 아티스트 코코미와 5종의 동물 티셔츠도 이미 출시했는데, 이러한 일련의 작업들로 브랜드의 가치 또한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킨다는 것이 「지오지아」 측 의도.
‘원더랜드’라는 콘셉트로 제작되는 동물 시리즈 티셔츠와 컴필레이션 음반의 출시는 판매 초기부터 소비자에게 상당한 관심과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서 문화마케팅의 좋은 사례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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