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간」이 여름 샌들과 백을 출시했다.
여성용 샌들인 마레 리찌는 캔버스, 가죽, 말굽 장식의 조화가 돋보이는 제품으로 발등을 H모양으로 장식했다. 브라운 가죽과 골드 메탈릭 두 가지 모델을 선보이며 가격은 28만원. 빅사이즈 캔버스 숄더백인 케시아 그란데는 가죽, 스웨이드가 돋보이는 제품. 총 5가지 색상으로 가격은 99만원이다.
남성용 샌들인 마레 만다리노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샌들로 가격은 28만원이다. 또 「호간」은 천 소재의 컴퓨터 가방을 선보인다. 가격은 7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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