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K언더웨어」가 최근 쇼핑 천국인 명동에 19번째 매장을 오픈했다.
매장은 12평 규모로 언더웨어, 슬립웨어, 스윔웨어, 양말류의 상품을 구비하고 있다. 특히 모던한 매장 인테리어는 의상에만 포커스를 줄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 「CK」진 매장이 리뉴얼 및 확장되면서 옆에 언더웨어 매장이 멀티로 병행 운영되는 것으로 기존 진 고객을 잠재고객으로 적극 흡수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혜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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