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에프엔(대표 김찬웅)의 「투나」가 전략상품으로 내놓은 원피스아이템이 판매호조를 보이고 있다. 원피스 아이템은 올 3월 10일부터 매장에 출시, 초반 여름매기 촉진제 역할을 했다.
「투나」는 올 여름 원피스아이템에서만 20스타일을 선보였고 디테일을 강화하면서 가격도 1~2만원까지 올렸다.
「투나」의 이영실 이사는 “할인행사위주의 할인점에서 더 이상 기획상품과 가격으로만 버틸 수 없었다. 이에 상품력 강화에 초점을 맞춰 올 여름부터 전략상품을 선보이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또 지난달 어린이날을 전후해 주력아이템인 원피스 아이템에서 7~8차 리오더가 진행되기도 했다.
한편, 월드컵을 기념해 다이마루 소재의 티셔츠와 스커프를 선보이고 있다. 가격은 5천원~7천원대.
이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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