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팬트랜드의 「엘레쎄」가 여름 신상품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
「엘레쎄」는 여름 초두상품 판매율이 5월말까지 45%에 이르고 있다. 수량 면에서는 더하다.총 3만장 중 2만5천장이 소진된 상태.
이에 따라 「엘레쎄」는 3만장을 추가 발주하고, 일부 아이템의 경우 4차 리오더 생산이 진행 중이기도 한다.
아이템 별로는 폴로셔츠와 티셔츠 판매가 좋아, 지난해 대비해 25%가 늘었다.
박찬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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