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레콜렉션(대표 이세형)이 합리적인 가격의 살롱화 브랜드「피에르발망」을 출시한다.
솔레콜렉션은 자체 생사공장을 갖추고 수제화 브랜드 「디오솔레」와 「디오루나」를 생산, 판매하고 있다.
「피에르발망」은 수제화 브랜드로서 7~9만원대에 판매할 계획이다. 자체 생산라인을 활용하고 할인점 위주로 유통을 전개함으로써 판매가를 대폭 낮췄다는 것.
이 회사의 김세진 상품기획실장은 “「피에르발망」은 20대 후반에서 30대 중반 여성을 타겟으로 한 합리적인 가격의 고급 살롱화”라며 “엘레강스와 클래식 라인의 적절한 조화로 단정하고 우아한 이미지의 여성스러움을 전달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또 “지난 3월 「피에르발망」과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한 이후 기존의 「피에르발망」 핸드백을 수입해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는 「그린가파치」의 7개 매장에 구두를 진열했다”며 “오는 8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전개를 통해 브랜드를 집중 홍보하며 할인점을 중심으로 3~4개 신규 매장을 오픈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혜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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