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스피제이(대표 박상돈)의 여성 스트리트 캐주얼 「허스트」가 지난 18일 20호점인 명동점과 21호점 이대점을 동시 오픈했다.
발랄한 핫 핑크 컬러로 꾸민 외관 및 내부 인테리어가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경쟁브랜드보다 저렴한 가격과 스타일리시한 상품으로 관심을 모았다.
「허스트」 관계자는 “명동점과 이대점에서 각각 1천만원대와 600만원대의 매출을 올리며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고 밝혔다.
오픈이후 매장에서는 원피스와 티셔츠의 판매가 집중되어 디자인과 가격에 대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현재 민소매 티셔츠류와 반팔 티셔츠의 인기상품 30%가 리오더가 투입되었고 30모델의 신상품이 추가 출고되어 상품 구색을 넓혔다.
이날 「허스트」 명동점 오픈을 기념해 연예인 ‘윤은혜’와 ‘사강’이 매장을 방문하였고, 이들을 보려고 모여든 인파가 몰리기도 했다.
한편 「허스트」모든 구매고객에게 사은품 다이어리와 5만원이상 구매고객께 프린트 티셔츠를 증정하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오승일 사업부장은 “ 빠른 시일내에 보완해 여성 스트리트 캐주얼 시장의 주도권을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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