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FK인터내셔널의 중저가 여성복 이세트가 최근 영업파트 핵심 인원을 보강했다.
유림, 국동, 예나, 에스앤비을 거친 이용진 차장과 데무 출신의 전순표 과장을 영입했다.
이세트는 지난 3월 공식 런칭해 가두점 위주로 현재 37개점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6개점을 오픈한 부산지역을 거점으로 매장 수를 늘려가고 있다. 이증근 이사는 “경쟁 브랜드 보다 가격경쟁력은 높은 편”이라며 “부족한 인원으로 단기간에 많은 매장을 열다 보니 어려움이 많았다. 영업조직 보강이 이뤄진 만큼 유통망 확보와 매출 활성화를 동시에 진행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세트는 이에 지난 18일부터 전 매장에서 여름상품 50% 세일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 내달 초에는 핫서머 특가전도 진행할 계획이다.
박찬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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