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의 30대 여성을 위한 캐주얼 「볼(VOLL)」이 전속 광고모델인 김선아 사인회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볼」은 지난 20일 서울 수유점에서 김선아의 팬사인회를 개최해 고객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또 멤버십 카드 회원 고객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단골 고객을 위한 우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날씨가 더워지는 6월을 대비해 고객들이 시원하게 입을 수 있는 원피스 특별전을 실시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김용팔 「볼」 팀장은 “런칭 당시 목표 매장 개수를 브랜드 출범 3개월 만에 달성하는 등 「볼」에 대한 유통업자들의 호응이 높다”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3월 런칭한 「볼」은 30대 캐주얼 여성을 위해 베이직하우스에서 선보인 세 번째 캐주얼 브랜드다. 세련된 멋을 추구하는 커리어우먼과 웰빙 라이프를 지향하는 주부층을 타깃으로 하고 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