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가 「지스타」 도입을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랜드(대표 안재흥)는 최근 네덜란드 진 브랜드 「지스타」 도입을 확정하고 8월 명동에 첫 매장을 오픈하기 위한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전개는 「푸마」를 운영하고 있는 라이선스BU(BU장 안재흥 전무)에서 총괄한다.
「지스타」 도입으로 앞으로 이랜드의 해외 라이선스 브랜드 도입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랜드는 「지스타」 이전에 3~4개 해외 유명 브랜드 도입을 추진했었다.
한편 「지스타」는 2002년 바운드하우스에서 도입해 2년동안 전개했으나 운영상의 어려움으로 2004년 여름을 끝으로 국내 시장에서 철수했었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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