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대표하원만)의 「꼼뜨와데꼬또니에」가 모녀 모델 선발대회를 열었다.
프랑스 직수입 브랜드인 「꼼뜨와데꼬또니에」는 엄마와 딸이 함께 입을 수 있는 브랜드로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 현대백화점 본점과 무역점에서 브랜드 전개를 시작했으며, 올해 천호점, 신촌점, 목동점, 울산점에 추가 입점했다.
모녀 모델 선발대회는 세대를 뛰어넘어 공감한다는 브랜드 콘셉트를 알리기 위해서다. 지난해에 이어 2번째였으며, 지난해 12월 행사에서는 동덕여대 김혜경 교수 모녀가 모델로 선발돼 2006년 봄?여름 파리 컬렉션 무대에 섰다.
행사는 5월 13일과 14일 이틀 간 「꼼뜨와데꼬또니에」 전 매장에서 진행됐다. 최종 선발된 모녀에게는 프랑스 여행권과 가을?겨울 프랑스 컬렉션에 모델로 설 자격이 주어졌다.
「꼼뜨와데꼬또니에」는 이벤트 진행을 통해 대중들에게 친숙한 이미지를 심어줄 예정이며, 앞으로 다른 백화점 입점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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