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리스」가 청량음료 ‘스프리스쿨’을 개발, 판촉에 나섰다.
스프리스(대표 김세재)는 음료제조 전문회사와 공동으로 ‘스프리스쿨(SprisCool)’을 만들어 이달 7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판촉용으로 배포한다고 밝혔다.
스프리스쿨은 3개월여에 걸친 개발기간 동안 다양한 연령층의 시음회를 통해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한 체리맛과 레몬맛 2종을 출시했다. 무설탕, 저탄산, 저칼로리에 자일리톨까지 함유돼 있어 건강에도 해롭지 않다.
스프리스쿨은 비매품으로 입점 고객에게 배포하는 판촉물로 사용된다.
한편 스프리스는 스프리스쿨 출시와 함께 월드컵 대표팀의 4강 진출을 기원하는 다양한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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