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틴스(대표 윤상혁)가 전개하는「라비질리」가 타이 핀과 커프스 세트를 출시한다.
이 상품은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내놓은 기프트 세트로 천연 오닉스가 세 줄로 세팅되어 있다. 가격은 31만5천원이며 2월 초에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한편 미국의 주얼리 브랜드 「라비질리」는 아틴스가 작년 10월 라이선스 계약 및 기술제휴를 통해 우리나라에 런칭했다. 현재 유명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서 「라비질리」를 구입할 수 있으며 백화점 입점도 준비하고 있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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