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I&C(대표 이성림)의 셔츠 브랜드 「예작」이 세계적인 광고 모델 앤드류 스미스와 광고촬영을 했다.
「예작」은 올 봄?여름 콘셉트인 고급스럽고 트렌디한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서 현재 「버버리」, 「휴고보스」 등 명품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앤드류 스미스를 참여시켰다.
이번 촬영은 ‘시크릿 가든(Secret Garden)’이란 주제로 이국적인 분위기를 담는 데 주력했다.
호주의 시드니 근교 대저택에서 이뤄졌으며, 유럽의 가든에서 느낄 수 있는 편안함과 고급스러움을 제품에 반영 ‘신(新) 귀족주의’를 표현했다.
한편 「예작」은 화보촬영을 마치고 본격적인 봄·
여름 상품 출시에 나설 예정이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